사설 치료기관 난립‥출렁이는 난독증 치료 시장
"6개월 넘는 치료에 천만 원이 넘는 돈을 썼지만 좋아지지 않더라고요"(난독증 학부모)
"병원에서도 도와줄 수 있는게 없대요.."(난독증 학부모)교육당국의 무관심을 틈타 검증되지 않은
사설 치료기관과 사교육이 난립하면서, 난독증 학생과 가족들은 경제적, 시간적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다.
현재 난독증 치료를 위해 무분별하게 도입되고 있는 시지각, 청지각 훈련법의 허와 실을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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