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난독증, 두번째 이야기 |
|---|---|
| 저자/번역 | 쟈코모 스텔라 저 / 김혜경 역 |
| 출판사 | 시그마프레스 펴냄 |
| 출간일 | 2008년 11월 03일 |
| 난독증 아동은 어쩔 수 없이 자신이 싫어하는 세계로 들어가야 한다. 그들에게는 기록된 언어가 처음에는 풀 수 없는 암호들이 마구 뒤섞여 있는 것처럼 보이고, 이후에도 단절된 길 혹은 끝없는 오르막길로 느껴져 좌절, 회피, 거부를 보이게 된다. 그가 겪는 어려움에 대해 눈먼 사람과 다를 바 없는 우리가 냉정한 시선을 보내는 그 순간에도 변하지 않는 사실이 있다. 난독증 아동은 누구보다 영민하고, 학습을 계속할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부모, 교사, 치료사가 함께 그를 도와줄 길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 |

Copyright(c) 한국난독증협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