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독증을 가진 아이들이 학교 현장에서 꼭 필요한 도움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무엇보다 첫 번째가 읽기와 시험시간 연장 이라고 생각합니다.
난독증 가진 아이들이 공교육 내에서 당연하게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는 교사모임이 있다고 합니다.
첫번째로 교과서에서 문자로 된 활자를 읽어 주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개발과
두번째로 시험시간을 연장 해 주는
건의를 정부에 요청하는 토론회를 가진다고 합니다.
토론자 -
꿈찾아와 난독증 본부 자문위원으로 봉사를 해 주시는 정재석 선생님
난독증본부 운영자 은나래님
꿈찾아 운영자 선물
꿈찾아카페 "마음열기 생각나누기" 게시방 재능 봉사자이며 현재 센터잼 원장 이경아님
경기도의회 정기열의원님
교육을 바꾸는 사람들 대표 이찬승님
6월17일 월요일 오후 7시(약도 아래 참조)
토론회에 여러분의 참석이 많아지면 아이들이 학교에서 당연히 받을 수 있는 권리를
하루라도 더 빨리 이룰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꿈찾아를 찾아 주시는 회원님은 손님이 아니라 모두 주인 이십니다.
내 아이를 위해서 보다 나은 미래를 안겨 주는 일은 엄마의힘이 제일 강력하다고 생각됩니다.
주인의 마음으로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아래 내용은 난독증아동을 위한 교육개선으로 추진하고 있는 "좋은 교사들의 모임의 협조 공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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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좋은교사운동에서 학습부진을 연구하는 <배움찬찬이연구모임> 김중훈입니다.
저희는 학교 현장의 교사가 중심이 되어 학습부진 학생들을 돕기 위해 연구하고, 적용을 위해 실천하고 있습니다.
연구를 진행하다 보니 난독증 학생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공부하면서 학습부진과 다른 대안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지난 3월 부터 본격적으로 스터디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이 토론회를 통해 교사, 학교, 교육청이 난독증에 대한 이해와 관심 그리고 정책적인 대안을 마련에 기반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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